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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달 28일에도 직원들에 보낸 편지에서 쇄신·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작성자
savsa
작성일
2025-12-02 17:29
조회
71
그는 지난달 28일에도 직원들에 보낸 편지에서 쇄신·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김 대행은 "특별조사국 폐지에 반발도 있을 것"이라면서도 "특별조사국은 폐지되지만, 특별조사국 업무 중에 정치 감사 등과 전혀 관계없는 업무는 다른 일반 국에서 처리하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개혁이 실패로 돌아가면 더 강도 높은 외부의 개혁이 시작될 것"이라며 "절박한 심정으로 특별조사국 폐지라는 결정을 내린 대행과 쇄신 TF의 심정을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감사원법부터 훈령까지, 최고 간부부터 평직원까지, 규범부터 문화까지 모든 것을 바꿔야 한심심출장샵다"며 "향후 조직 개편을 통한 인사에도 같은 원칙이 적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감사원의 독립성은 감사원의 가치창원출장샵를 지키는 데 필요한 것"이라며 "누구의 통제도 받지 않으면 무정부조직, 질서 없는 조직이 되어 버린다"고도 역설했다.

한편 김 대행은 "(쇄신TF 활동으로) 전산 조작, 군사기밀 누설,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권한 남용 등 범죄행위와 부당한 인사권과 감찰권 남용이라는 중대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진상은 충분히 규명됐다고 생각한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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